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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박이 애가 뛰면 많이 시끄럽나요?


BY 아이구 2002-01-15

저녁 7시 쯔음 아랫층에서 인터폰이 왔다.

너무쿵쿵거리니 아이좀 조심시켜달라구.

오늘 자기아저씨 몸이 아프니까 더욱더.

거실을 지나다닌것 뿐인데.

앞전에 살던사람은 아무말없었고 새로 이사온사람인데 예민한것 같다.

공짜로 그집고딩얘들 과외도 해주고 있다.

근데 아이를 묶어둘수도 없구 밤시간도 아닌데 그정도 이해를 못하랴

싶어 기분이 상했다. 더군다나 아직 말귀도 잘못알아 듣는데.

더욱 기가차는건 얼마전 의자끄는소리비슷하게머릿카락이 쭈볏설정도

의 마찰음이 하루 십수차례나길래 1주간 참다가 윗층에 올라갔더니

외출중이고 원인은 아랫층이었다.

그래도 내아이가 뛰기때문에 아랫층에는 말못하고 참고 있었고

이참에 아랫층 소음에 대해서 얘기다했더니 놀라는 눈치다.

밤10시 이후론 뛰지 말라고 장난감도 감추는데 초저녁에 애1명뛰는

소리가 그렇게 크게 들렸나? 그것두 뛰어내리는것두 아니구 그냥

지나다니면서 뛰는데.

저도 더이상 어떻게 할수가 없어 고민입니다.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