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5개월째인 새댁입니다.
나이차가 14살 나는 형님이 있어요
제사나,생신이나 특별한 때외에는 전화를 안합니다.
잘못인가요?
님들은,, 아랫동서가 형님한테 전화도 깍듯이 하고,,
아무일 없어도 안부전화하고 하는지요?
전화안하고 지내면, 크게 도리에 어긋나는 건가요?
제가요,,
나이차이 많이 나는 형님이지만, 맏며느리답게
당차게 이끌어가는 모습은 하나도 없고,, 뺀질이 같은 모습이
싫더군요.
그리고, 동서봤다고 바라기만 하는 모습만 보입니다.
형님하고 친하게 지내는 분도 많고, 남보다 못하게 지내는 분도
많다고 하든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전화해야 된다는 생각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왜 이리 힘들까요?
아,,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