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친정 아버지 한테 배운건데, 울 신랑도 효험을 봤어요. 지금은 글쎄 코대고 맏지는 않았지만, 암튼 냄새 모르고 살아요. 베이킹 소다 있죠. 그게 흰 분말이잖아요. 그것을 신발 안에 골고루 뿌리세요. 그리고 신고 다녀 보세요. 얼마안있어, 냄새 못느끼고 삽니다. 울남편 거의 2주 정도 했던것 같아요. 지금은 안해도 냄새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