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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이렇때 어떻하시겠어요


BY 미치도록 울고
2002-01-16

너무나 속이 상해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잘난 신랑은 1년 6개월 실업자.
지금 전세집이 팔렸다고 주인아주머니 집보러 다니라고 계약금 주시고 이와중에 시이모 잔치하신다고 시엄니 시골서 올라온다고 하여
남편한테 눈치가 없는 분이고하였다가 남편 삐져 각방씀

삐진이유가 서울에 아들이 있는데 시이모집에 계시라고 했다가

삼국지의 조조가나오고 관유가 나오고 난리도 안였음
그러서 나 무식해서 그런거모르고 지금당장 복잡하여 우리집에 시엄니 안오셨으면좋겠다고했더니...
여러분 내가 너무한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