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고 있는 주부입니다.
이런 날씨엔
집에서 푹쉬던지 쇼핑을 하고 싶네요.
저와 저의 남편은
월평균 360만원정도의 수입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랑 한달용돈및 차량유지비 40만원
한달 생활비 70만원(한달에 외식4번포함)
종신보험(남편하고 저)및 애기 보험 35만원
연금및 적금(5년짜리) 35만원, 애기 맡기는데 50만원
저 용돈(공식적으로) 20만원, 이자 20만원, 소외된곳(어려운곳)10만원
컴퓨터및 애기 비디오테입및 책 할부금 20만원
나머지....60만원???
온데간데가 없어요.
조금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음 카드긋고...
화장품도
유명 외제화장품, 옷도 유명메이크...
친구만나면 제가 돈번다고 제가 돈내고...
아무리 고칠려고 해도 안되네요...
우리신랑
여자가 너무 통이 크다고...난리지만
몇십년 버릇을 하루아침에 고칠수도 없고..
저 어떻게하면 고칠구 있을지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아님 저를 질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