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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에게 잘해야하는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BY 은하수 2002-01-16

이나라의 며느리면서 시집살이 모르고 사는 사람이 부럽다못해 얄미워지기까지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화가 나는데 불난데 부채질까지 하면 더욱 견디기 힘듭니다.
시부모에게 잘하라네요.
마음열고...
누군 처음부터 이랬답니까?
마음 너무 열어서 상처투성인데 아주 죽으라고하지요.
내가 가진것중에서 버리고싶은거 하나뿐입니다.
며느리라는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