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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엔...


BY nayh74 2002-01-16

정말 답답하고 기분 꿀꿀하고..
무엇으로 표현해도 내 마음은 슬픕니다.
이 결혼 왜 했는지도 의문이고..
형님들이 중간에서 이간질하고
뒤에서 욕해 대는지는 알았찌만 정도가 심합니다.
친해지려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모릅니다.
며칠전에는 제가 유아교재 영업을 시작했는데
형님들에게 자존심이고 내던지고 말을 꺼냈더니
저더러 피라미드 한다합니다.
너무 속상해서 신랑에게 얘기했더니
형수편들고...전 어떻게 해야 할지...
하루종일 눈물만 흐릅니다.
어찌해야할지..
신랑은 자기 형들도 와이프편들지 않을꺼라고
윽박지르기만 하고 나가버렸습니다.
정말 어이없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