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파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결혼10년째를 바라보고 있는지금 아직까지도 시댁식구들이라면 어럽구 불편한사람들이군요.다른아이들보다 좀늦는 아이를 둔죄로 우리 시어머니 아이 버리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 아이가 지금 올해 초등학교에 다녀야하는데 마음이 항상불안하고 잠도 오질않아요 그런데 우리어머님 또나를 비치게 하시는군요 학교에보내질말라고 어떻게 그리쉽게 말씀하시는지 ...결혼해서부터 지금까지 전혀 부모님도움 없이 우리스스로 집장만하고 사는데 장남이라는죄로 돈들어가는건 다우리가하고 싫은소리는 다듣고 시동생 사고 나면 병원비는 우리가 다하고 장농이며 식탁이며 하물며 밥상까지도 우리가 해야하는지요 논사달라해서 돈드리고 집지어달라해서 또돈드리고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우리아이한테는 장난감한나 받아보질못했어요 .우리아이 아파서 수술했을때 누구하나 물어보는사람 없더군요 우리는 항상 돈들어갈때만 장남이어서 너무 비참하군요 자존심 상해서 그누구 한테 말할수도 없고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하지만 그리되질 않아요 .한편으로는 어머님 건강하셔서 그래도 감사하다 생각이들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아픔도 있네요 .세월이가면 좋은 날이올꺼라 믿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