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올린 아지매입니다 오늘 그여자전화번호로 전화를 했어요<신랑 지갑에서 나온 번호> 얼마나 마셨길래 그정도 돈이 나오는지.... 거기서 일하는 여자라구 하더군요 2차나가진 안았구,..... 룸비용하구 양수 3병정도 마시면 130만원은 나온데여 어이가 없이 힘이듭니다 신랑이 밉읍니다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전 이제 누굴 믿고 살아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