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해 소재 아파트에 사는 30대 주부입니다.
두달경 저의 윗집이 거실에 마루판 시공을 하고 이사를 왔는데 시공 잘못인지 발자국소리가 다 들립니다.
마루판의 공간이 생겨서인지 울림까지 있어서 더욱 힘들답니다.
문제는 윗집이 인정을 하지 않고 자기집 소리가 아니다, 아파트가 다 그렇지 등 무시입니다. 처음엔 런닝머신을 하는줄 알정도였습니다.
관리사무실은 개입을 꺼리고, 법적으로 하기에도 그렇고 정말 답답합니다.
혹 저와 같은 문제가 있었던분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