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37

시집요리하는것


BY 요리 2002-01-19

울형님 결혼14년째.
결혼부터 지금까지 줄곧 일으 놓지않았다고 하는데,
이제 막 결혼한 나하고 부엌에서 일할때
자기는 할줄 아는게 없단다,,
다 못한단다..
난 인제 28살,,
어찌 받아들여야 하는겁니까?
자기는 못하니깐,제가 다 하라는건지?
한두번 아니고 매번 그러니깐,
맏며늘 회피하고 나한테 미루려고 그러나 싶은 기분이 듭니다.
나도 못하는데,,
우짜라고?
자기 올케는 첫째보다 둘째가 훨 음식 잘한다고,,
그럼 나도 그렇게 하란말인지?

하여간 결혼14년째이면서 할줄 모른다는 말만 연발하는 형님
보기 안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