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가 16살,13살 나는 시숙과 형님생일 챙겨야 하나요? 조카들생일두요,, 시부모님 생일만 챙기고 있는데 무지 바래는 눈치가 보여서요. 참고로 울신랑 지금껏 형수한테 생일 챙겨받은적 한번도 없구요, 시집사람들 그누구도 제생일 모릅니다. 왜? 안물어봤으니깐.. 아무도 안챙겨주데요. 당연히 그러리라 여기니,서운한지도 모르겠데요 형님,,뭘그리 바라나아??????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