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나 어렵게 어렵게 임신을 했습니다. 모든 것을 정말 포기하니, 임신이 되었습니다. 저번에는 의사들이 파업하고 저도 그냥 작은 병원에 다니고 하다가 그만 아기를 잃었습니다. 이번에는 좋다는 병원에 가고 싶어요... 그래서 꼭 예쁜 아기를 안고 싶어요... 강남까지 가기는 너무나 멀고, 친정이 강서미즈메디가 가까운데 이곳 어떤가요? 참고로, 여기는 철산동입니다. 알고계시는 분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