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면,나의 인상을 본 사람들이
깍쟁이,또는 새침떼기 같다고 합니다.
말도 가려서 할것 같다고 하더군요.
근데,실은 안그렇습니다.
말도 많이 하고,유머러스하고,화제도 풍부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말문 터지면 끊임없이 얘기합니다.
아줌마들이 대부분 그렇지만요.
여긴 아파트라서,
얘기할땐 다 믿고,친해서 스스럼없이 수다떨지만,
집에 오면,내가 그말은 왜 했을까 싶고,후회될때도 있어요.
전 지금 새댁이라 주로 아줌마들하고 얘기할때
시집흉을 주로 보는데,, 내 얼굴에 침뱉기인가 싶기도 하고요.
에고,, 말많은 나,,
좀 과묵해지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말 작게해서 손해보는 일은 없을진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