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혹시 경주 대추나무한의원 들어보신분 계시나요?
시어머님이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아시는님들 좀 의견 좀 들어보려구요
집안에 손녀들만 태어난다고 막내며느리인
제가 짐을 지게 ?楹六?ㅠ.ㅠ
얼마전 집안에 5번째 여자아이가 태어났거든요
저도 큰애가 딸인데 어머님이 그 한의원이 용하다면서
한번 가자고 하시네요
너무 부담이 되서 둘째 낳기가 겁나네요~
아들 딸은 사람 맘대로 되는게 아니자나요
저랑 남편은 그냥 아들 딸 상관없이 둘만 낳아서
잘키워보자는 생각인대요
어른들의 요구가 그러내요 ㅠ.ㅠ
친정이 딸만 둘이라고 시어머니 또 말씀이 많으시고...
엄마까지 들먹이는 것도 너무 싫고 친정엄마 맏며느리가 딸둘만 낳아서 당할만큼 당하고 사셨는데 딸래미가 딸낳은 것까지 엄마탓으로 돌아가다니...
정말 아들 세쌍둥이라도 낳아서 '키우세요'하고 주고 싶네요
ㅜ.ㅜ
어떤 곳인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왠 남아선호사상이냐고 따지지는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