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어떤며눌이 명절에 시댁가기싫다고 안간다니까 그래두사람도리를 하라는둥 그래놓고 허심탄회하게 야그할자리가 나오니까 모두들 가지말자니.. 뭐가 이래? 진심이 뭐예요? 다들 이핑계저핑계 대고 안가려는거 맞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