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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살고파!!
BY 며느리 2002-01-24
정말이지 아줌마컴에 들어와 글을 읽다 보면 짜증난다..
대부분의 글이 시댁 시누이 시동생 시어머니 시아버지...
도대체 어쩌려고 이러누...
나도 장손며느리고 시부모 살아계신다..
아줌마들 시댁씹는 소리들 ....
시엄씨가 어쨋다는 둥...
신우가 얄미워 죽겠다는둥...
나도 며느리입장에서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너무나들 이기적인것 같다...
다~~불쌍하게 보인다..
백년 천년들 살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