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두살난 제 아이는 조금만 마음에 안들어도 때를 씁니다.
어쩔땐 그 모습이 너무나 귀엽지만...
대부분은 짜증이나다가 스트레스가 되버리더라구요...
맨날 야단치는것도 이젠 포기하구요..
거의 달래는데...영 나아지지가 않네요..
참!!!
자꾸 다른집에 가게될때마다...제말을 안들어요
전 그집 어질를까봐 신경 곤두세우고...아이 말리고..
그러다가 안돼겠다 싶으면...야단치는데..
전혀 무서워하지 않네요..
ㅡㅡ;
그리고 남의집에 놀러갔다가 갈라하면..
울고불고 안갈려고 하더군요...
남이보면 내가 친엄마가 아닌줄 알꺼에요...
집에선 그래도 제말조금이나마 잘듣고...그러는데..
밖에만 나가면 말안듣는 제 아이...
어떻게 가르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