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로 꽉꽉찬 답글 올려주신 hyangin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보고 했었는데요,
처음 김치를 담아보는 저에겐 절일때 소금양과 시간이 정말 고민 되더라구요.
고민끝에 엄마께 전화를 할까.. 하다가 시간이 넘 늦었길래
놀라실까 못했어요. ^^
늦은 시간 같이 장봐준 신랑은 무거운 짐.. 꼭대기까지(저희 집이 4층이거든요^^) 날아다 주고
배추가 무거우니 같이 씻어주고 했는데
망치고 싶지않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고민끝에 올렸는데.. 정성스런 답글 덕분에 배추절이기는 성공을 한거 같아요.
간간한게 짜지도 않고..
예전에 엄마께서 김치담을 때 뜯어주시던 그 배추 맛이 나는 것 같거든요. ^^
밤새 잠 못잤지만 힘이 팍팍=3=3 나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