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안녕하세요...
너무 속상하여 자문을 구합니다...
저희 남편이 초등학교 동창모임을 저모르게 지방 여자동창들과
만나고, 서로 전화연락도 하는데...
왠지 저는 너무 속상하답니다..
제가 그런 모임이 없어서 경험이 없어서인지는
모르지만 싫더라고요..
그리고 여자동창들이 기차를 타고 서울로 와서
그리고 새벽까지 놀고 할때는 그가정의 남편들은 아무 불만이
없는 것일까..그리고 나이 40이 되면 그런 모임도 하는걸까?
이래저래 고민이며 남편이 저를 속이고 모임을 한다는것에
더욱 화가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