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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BY 하소연 한말 2002-01-28

우리 가정에 느닷없는 불화가 닦아왔음
40세 남편이 밤늦은 귀가와 술 만취, 가정도 관심없고,
그렇게 서서히 변하기 시작 했어요
어느날 새벽 4시이후 어떤 여자랑 통화하는 내용을 엿들었어요
알고 보니 술집여자 였어요
남편이 이여자 꿰임에 빠져 헤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제가 어떻게 도울수 있는지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예전에는 착하고 성실하고 부지런한 남편인데 일이 잘 풀리지
않은 한때가 있었어요 그이후로는 사람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
하는데...
제가 남편한테 여자(만나거나, 사귀는)친구가 있냐고 물어봤어요
없다고 깨끗하다고 말하지만 늘 통화하고 가까이 지내는것 같아요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어해요
남편은 그냥 단골술집이라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군요
본인마음이야 그렇치 않더라도 술집여자들은 돈때문에 남자를
망가뜨리는경우가 대부분이잖아요
주위에 그런일을 보신분들은 좋은 의견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