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입이 거친사람을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 신랑은요 다정다감한 면이 있지만
답답할때가 많아요
자기 속맘을 너무 표현을 안해 요 남들 앞에서는 농담도 잘 하는데
제가 분위기 잡고 자기야 나랑 사는게 어때?하고 물으면
좋아 그러고 말아요
이런저런 예기 하면서 앞으로 잘살자 이런 소리 듣고 싶은데
그런 말은 잘 못해요
쓸데 없는 농담은 잘하면서..
그리고 말할때 거칠어요 입이
tv보면서 강의 같을걸 하면 저 바보 같은게 .지가 뭘 안다고..그러고
정치인들 뉴스 나오면 저런 병신 어쩌고 저쩌고...
1818 욕도 아무렇지도 않게하고
애기 한테도 쳐먹어 지랄하네 그런말을 웃으면서하고
내가 그랬죠 나중에 ㅇ애가 아빠 밥쳐먹어 그러면 뭐라고 할꺼야?
눈깔 ...등 하여튼 입이 정말 더러워요
나 한테 너라고 했다가
내가 너한테 너라고 하면 기분좋지? 하니까 암말 못했죠
어?든 입이 더러워요 성질도 잘부려요 내성적인 면도 있구요
답답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