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이 분만예정일입니다.
어제 병원에 갔는데 일주일전에 1센칭열렸다고했는데 지금도 그정도열렸고 아기도 안내려왔데요
그렇다고 예정일 하루다음날까지 기다려보고 7일이나 8일쯤에 날을 잡아 촉진제 맞고 아기낳자고 합니다.
그런데 전 첫아기 3.1키로도 너무힘들어서 기계로 빼내었거든요
어차피 촉진제 맞고 아기를 낳을거라면 예정일 2,3일 전인 1일이나2일에 낳았으면 해서요
신랑도 다음중에는 회사가 너무 일이 많아 휴가 빼기가 어렵다고 하고
그래서 신랑있으면 그래도 든든하잖아요
혹 저처럼 미리 날잡아 아기나신분 있음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