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전부터 냉이 좀 있어서 부부관계시에 무척 신경이 쓰였어요.
색깔도 누런빛을 띄고 심하진 않지만 약간 냄새도 나거든요.
특히나 저녁때쯤 되면 꼭 생리 할때처럼 뭔가가 나오는 느낌이 들면서 팬티에 뭍어 나니 무척이나 불쾌해요.
그때문에 결혼후 산부인과를 다녔는데 며칠 치료 받고도 잘 낫지가 않아서 다른 산부인과로 옮겼어요.
그 산부인과에선 그정도의 냉은 다 있는거라면서 그런걸로 치료까지 받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부다 하고 살고 있는데 제자신은 너무나 불쾌해요.
하루중에 저녁때나 밤이 되면 나오는것 같구요 양은 팬티에 축축하게 적실정도거든요.
이게 정상인가요?
아님 병원을 다녀야 하는건지.........
좌욕을 해주면 좋다고 해서 요즘 약초를 사다가 끓여서 좌욕을 해주거든요.
시중에 파는 좌욕기를 써볼까 하는데 써보신분들 계시면 효과좀 말씀해주세요.
전 이것때문에 아기가 잘 들어 서지 않는것 같아 걱정이예요.
3년되도록 아직도 임신이 않되니.......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