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애가 올해 6살인데 제작년에 2첩 작년에 3첩 이렇게 용을 먹였습니다. 올해 한해만 더 먹일려구 그러는데(4첩) 시어머니가 바보 된다구 먹이지 말라는데요. 우리애는 용 먹고 너무 좋았거든요. 밥도 잘먹구 감기도 않하구요. 시어머니 말 때문에 조금 걱정이 되요. 한양에 대해서 아시는분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