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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어야 사는여자4 고맙습니다...


BY 고맙습니다.. 2002-01-31

여러 선배님들의 의로와
따뜻한 격려와 냉철한 질타 고맙습니다...
제 스스로가 정리가 안되어
여기다 몇자 적고나면 속이 쉬원하고..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에 힘입어...
어찌 행동할지를 배웠습니다.
근묵자흑이라고 저도 10개월사이 물들었나봅니다.
저도 뒤에서 씹고 다니니...??...
유유상종이라고 다 그런 류끼리 만납나 봅니다..
저의 편이라고 일컫는 그여자의 초등학교 동창도 동창이라 계속 얼굴을 봐야 한다는 이유로 저처럼 메몰차게 못한다고 하면서...
이쪽 얘기 듣고 저쪽애기 듣고 즐기는것 같다...
오늘에서야 선배님들 말듣고 끝냈습니다..
욕듣는게 겁나서 쉬쉬 했는데...정말 치료가 안되는 여자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일할려고 합니다..좀더 생산적인 일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