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드네요..
남편이 사업에 실패하고 그 빚이 6000천..
그 빚의 이자에 원금을 갚으려면..
지금의 월급으로는 생활비도 안남고...
3월이면 6살된 첫아이 유치원에도 보내야 하는데...
맞벌이도 하고 싶지만..둘째아이가 4개월됐으니..좀더 키워야겠고..
오늘 카드결재에 보험료내고 남은 돈은....
아 다음달 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낙천적인 성격으로 1년넘게 버텨왔지만..
이렇게 월말이면 참 심난합니다..
님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계시는지..
둘째아이키우면서 공인중개사 공부하면 다 키운 다음에 일을 할 수있을까 싶은데..
학원비에 교재비까지 엄두가 안나고..
어떻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학원안다니면서...
경험맘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