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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집 여자 땜에 살기싫어


BY 속상해요 2002-02-01

첨에 이사올때 주차장에 주차하는걸로 하고

이사를 했다

헌데 몇일 지나니 주차장에 차를 못대게 한다

길에 차를 댓다가 백미러 박살나고 청소하고나서

창문열어 놓으니 이층에서 물을 뿌려 방에 물들어오게하고

어쩌가 차댈대가 없어 주차장에 대면 아침부터

차 빼달라고 지랄. 차키 자기한테 하나달라는둥

지가 알아서 차를 뺀다고...

또라이가 아닌가 싶다.

성질나서 이집구석에 더이상 못살겠다

아파트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

어른들이 이사할때는 물어보고 하는거라 해서

아직 구정이 지나야 올해 운세를 볼텐데

암튼 오늘 얘기할꺼다

방뺄테니 돈 달라고...

만기는 아직 멀었지만 저내들도 따지면 할말 있겠나 싶다

님들도 이사할때 다들 물어보고 하는지...

걍 무턱대고 하려니 괜히 찝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