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남편하고 대화를 했어여.직장 동료일뿐인데 과민반응이라며
의부증이라네요..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며 무시해요..
저는 결코 못믿는것은 아니에요.
자기를 의심하는 여자하고는살고싶지않다며 이혼을 요구해요..
너무 가슴이아파요..정신이상이라며 아이도 데리고 간다며 강제로뺐았어요..죽을것같아요.아이없이는 상상도 못해봤어요.
이렇게조그마한 일이 이렇게 커질수있다니..
남편은 더이상 대화가 안되요..서로 이해는커녕 저를 무시하고갖은욕를다해요..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