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정말 내가 이런 생각없는 인간이랑 살아야 하는지...
제가 며칠전에 허리갈비 하나가 부러져서 지금 며칠째
병원 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신랑이 저녁먹고 술한잔 먹고 온다네요
애기도 봐야하고 허리도 아픈데 ...
신랑이 일찍끝나면 바로 들어와서 밥이라도 같이먹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진짜 애처가라면 들어와서 밥이랑 반찬이라도 직접할텐데..
도대체 지마누라 아낄줄 모르고
저렇게 주위사람 비위 맞추느라 정신없는 이상한 성격때문에
짜증나서 못살겠네요
이런 비슷한 일이 몇번 있었거든요
어떻게 정신들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