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회비 그거 꼭내야합니까?
자율적으로 알고있는데......
통장이란사람이 와서 무슨 세금받으러온 사람처럼 달라더군요 .
없다니까 4000원도 없냐면서 그럼 언제오면 되냐고 자꾸그러기에 돈없다며 그냥 문닫았습니다 근데 이아저씨 욕을하는겁니다. 나이든 사람과 싸울수도없고해서 그냥 무시했는데.......내가무슨 세금을떼어먹은것도아니고 돈없으면 안내도그만인것을 무슨욕까지해가며 받아가려는건지........근데 다음날 또와서 이젠 우리남편한테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전 더괘씸해서 안줬죠. 제가너무한건가요?
적십자에서 좋은일하려고 걷어가는건 알지만 그회비란걸 받아가는 방법이 틀리다고 생각해요. 원래는 "적십자회비"가 아닌 "적십자성금"이라해야 맞는것 아닙니까? 통장들이 왜그렇게 기를쓰고 받아가려는지 전이해할수가없어요. 먼저 양해의 말도없이 대뜸 적십자 회비내라는게.......돈4000원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너무당연하단듯이 그것도 정해진금액을......성금의 성질이아닌 완전히 공과금의 성질이더군요. 적십자에선 이렇게국민들에게 뜯어간 돈을 제대로 쓰고나있는지 궁금하기까지합니다. 욕까지 들어가며 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