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처럼 저도 남편이 그러길래
이때다하고 바람을 폈지요,,,,아무도 몰래 혼자서 스릴을 느끼며
남편을 바라보며 복수하는맘으로 얼마나 혼자서 통쾌했는지 몰라요
그런데 옛말에 꼬리가 갈면 잡힌데자나요,,,
그래서 몇 달 그러다가다시 집으로 정신을 돌렸죠
여우 같이 짜릿하게 나혼자 느끼는 기분 ,,,,,(욕하실지 모르겟네요)
전 남몰래 한는 외도가 이리도 나에게 활력을 주는지는 첨 알았습니다.
그러나 갈때까진 않았구요,,,,어느선에서 끝내고 돌아왔슴다,,,
이젠 가정에 충실하는 평소의 나로 돌아와 나도 아직 가슴에 뜨거운
사랑이 숨어 있다는 걸 확인 하며,,,즐겁게 삽니다.
모든님 들 행복하시고,,,,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