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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잘 하는 법..?


BY 조언.. 2002-02-02



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에 돌쟁이 아들을 둔 맘입니다..

전 남편이 경영하는 조그만 사무실서 경리업무를 봅니다..

전 누가봐도 여우과와는 거리가 먼 곰과이구요...

생각과 맘은 있는데 남편 챙길줄을 모릅니다..

항상 남편은 그걸 서운해하구요....

여우같이 변신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