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
사업합니다.
자기는 자기 쓰고 싶은거 맘대로 씁니다.
난
180받습니다.
45만원 자동이체로 나가고
27만원 대출원금이랑 이자로 나가고
관리비 가스비가 평균 15만원 애들 우유 요구르트비 8만원
중딩이랑 초등생..교육비가 둘에 50만원.그리고 적금 5만원
곗돈 ..기타 모임비11만원..
합이 161만원인가요?
남는건 19만원이죠?
이걸로 생활하는건 좀 무리 아닌가요?
그래서 항상 현금 써비스 받아서 생활 했는데..넘 속상하고 대책이
안서서 교육비를 줄일려고 했더니 쉽지가 않네요..
생활비좀 더주면 안되냐고..고민 하다가 망설이다가 겨우 입을 뗐는데
뭐라는줄 아세요?
제발 어디좀 가버리래요..돈 많은놈 한테 가버리라고..
너무 억울하고 기가 막혀.미칠것 같았어요..
제가 잘못하고 있다면 고쳐 볼께요..
지는 지가 버는 돈이라 지 맘대로 쓰거든요..
이럴수 있나요?
정말 제가 너무 비참하네요...
지금 말안하고 있어요..
제발 답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