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찌해야 할까요라고 글올린 주부입니다
이사 이야기로 아버님과의 사이가 안좋아 졌습니다
울 신랑 그런것두 모르고(이사 이야기로 아버님과, 나사이의 실망감....어머님의 투정을 이야기를 신랑한테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시댁에 가자고 합니다..
도련님들이 지금 저희집에 있는데, 주말이면 본가로 갑니다.
어쩔수 없이 도련님들 바래다 주는샘치고, 그냥 시댁에 왔습니다
며칠있으면, 설이고 시부모님 외면한다고 해결될일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시댁에 오니, 맘이 더 답답합니다
울 시아버님 눈도 마주치질 않고 안방으로 사라집니다
울 시어머니 눈치는 안주지만 예전과는 절 대하는것이 많이 틀려지셨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이지 화를 내야할 쪽은 나인데...
나는 왜 아무말 못하고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지...
지금 마음의 문이 닫혀...어떻게 열어야 할지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신랑한테 보채서 pc방에 왔습니다
그곳에서는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합니다. 지금 임신 6개월째 pc방이 않좋은건 알지만....그곳보다는 맘이 편합니다
어떻하면...이모든것이 해결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