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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BY 속상합니다 2002-02-02

울엄마는 75세 노인입니다
중요한것은 며느리 두명이 동서끼리도 사이가 엄청 안좋고
울 엄마를 안모실려고 합니다
울 엄마는 며느리들이랑 같이 살아보았는데
항상 불화만 있었습니다
울 엄마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며느리들이
모시기 싫어서 힘없고 돈없는 울엄마를 트집을 잡고
구박을 합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같이살다가 혼자서 살고 계십니다
중요한것은 나도 시부모를 모시고 있고
시아버지 역시 치매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또 지방에서도 살고 있구요
울엄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와요
울엄마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