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배언니가 찾아왔습니다.
네트워크 다이너스트인지...다이너스트 네트워크인지...
별정통신이라고도 하더군요.
신랑은 다단계라는 말만 들어도 학을 떼는 사람인데
대학교수인 이 선배언니는 확실하게 사업이 된다는 말로
나를 설득하네요.
교육을 받아보고 회원 가입하라구요.
평소에 믿지못하는 언니라면 무시해 버리겠는데
믿음이 가고 직업이 교수인 만큼 돈에 ?Z메어 다단계의 일을
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암웨이나 월드라이센스나
다단계의 일은 하고 싶지도 않고 별로 관심이 없답니다.
한데 이일은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길게 보면 사업성이
확실하게 된다는 말로 나를 혼동하게 하네요.
혹여 네티즌여러분!
들어보신적 있나요?...알고 계신분 있나요?
무슨 일을 하는건지...과연 사업성이 있는 일인지...
알고 계신분 리플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