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쥬스보다 식혜를 좋아하는 아이들 때문에
자주 합니다.
그런데 부페나 식당에서 먹는것처럼 하얀색이 왜 안될까요?
그리고 밥알이 왜 전부 바닥에서만 있는걸까요?
?s개라도 둥둥 떳으면 좋겠는데........
몇년간 그런 누리기기한 식혜만 먹었는데
이번 명절엔 하얀색 식혜를 만들고 싶군요.
첨과물이 있을까요?
남들하는 방식대로 했는데 그게 잘안되네요.
갈켜주세요. 찰떡같이 알아먹을께요
저 방식은
엿기름을 미지근한물에 넣은후에 주물럭거린다
그물을 그대로 두었다가 (4시간정도) 윗부분 맑은물만
밥통에 넣는다. 찹쌀밥은 이미해 놓은것을 이때 함께 넣는다.
밥알이 몇개정도 떠오르면 다른솥에 부어 끓인다(설탕과 생강조금)
이방법인데 영 색깔이 브라운 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