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해먹지는 않지만 몇번 해봤었는데요.. 식혜색이 친정엄마가 해주는 것처럼 뽀얗지가 않고 갈색이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엿기름이 묵은거면 색이 그렇게 된다고 하시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