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4년동안 전업주부로만 살다가 불혹의 나이라는 사십에 뭔가 해보려고 합니다. 웅진코웨이에 어제 면접보고 왓습니다. 코디가 모자라 괜찮다고 누가 소개해 줘서 하려고 하는데요. 웅진 코웨이 코디 해 보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릴게요. 열심히 하면 월 수 이백은 된다고 하던데 정말인지.. 반신반의 하면서 어찌해야 할지 결정을 못 내리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