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주위에 온통 다단계 하는사람뿐인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암웨이에서 부터 화장품. 뭐 듣도 보도 못한 회사 이름까지. 교사, 공무원들까지 다단계에 뛰어 든 사람도 많이 보구요.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