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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올라서~~~~


BY 아이세상 2002-02-04

우선 친구의 아이는 우리 아이보다 한살이 많아요
물론 모든게 그애보다 느릴수 밖에.....하지만 그 친구 아이는 욕심도 많고 자기 주장도 강해 늘 우리아이를 구박하죠....
늘 당하는 우리 아이를 보면 속이 터지고 화가 많이 나요...
하지만 아이들 이니까 하고 늘 이해를 했지만 그 아이는 날이 갈수록 도가 지나치죠......
제가 친구 아이를 이해 시키고 말을 해주려고 해도 먹혀들지가 않아요....이제는 어른을 무시하는 행동까지 서슴치 않지요.....
지 맘에 들지 않으면 모든걸 다 무시하는 그애....너무 얄미워요

또 그 아이 엄마 또한 저랑 친구이지만 요즘은 아이때문에 너무 약이 올라요...
아이는 엄마하는데로 그대로 배운다는 생각이 꼭 맞아들게 하더군요
그 엄마가 우리아이를 항상 수준이 낮다는 둥 ....어리다는 둥 그러니 아이가 그대로 듣고 행동할수 밖에......ㅎㅎㅎㅎ

아이들때문에 의 상하는건 아닌가 모르겠어요....
그 아이가 우리 아이 무시 않고 잘 놀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모르겠어요....

참 ...아이들 일에 이렇게 속이 좁아지다니...저도 한심합니다...

님.....좋은 하루되시고요...좋은 말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