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접어 들면서 남편이랑 저는 29이지요
헌데 지금은 전세를살고 있답니다
아파트를 하나 사서 나가고 싶은데
어른들은 이사갈때 항상 철학관이나 절에가서
물어보고 가라고 하시잖아요?
저도 그렇게 하는 것이 나을것 같구요
정확한 날을 보려면 구정지나고 가야되나요?
몇일전에 아는곳에가서 물어보니 아홉수래도
저희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절에가서 날짜만 뽑아 보라구...
좀 게름찍하군요
구정이 안지났는데 물어보고 가려니...
암튼 구정지나고 다시 물어보려구요
혹시 아홉수인데도 이사간 사람 있나요?
될수 있으면 아홉에는 안가는거라 어른들이 말씀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