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카 생일이 다가왔어요. 초등학생. 결혼하고 두번째 맞는 생일이에요 첫생일에는 그냥 지나쳤는데,, 두번째 생일에는 형님이 예고를 하더라구요. 참나,, 시부모 생일만 챙길려고 하는데,, 자기네들 생일 다 챙겨주길 노골적으로 바래서 얄밉네요. 그냥 무시할까? 챙길까 갈등입니다. 거리도 먼데 뭘 어쩌라는건지? 상품권 뭐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5만원짜리 팍 안기면 조용할려나? 앗 짱나 울신랑,내생일은 챙기지도 않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