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 제대로 앉자 있을 공간이 침대위랑 컴터 앞 밖에 없어여~
밥통이랑 그릇들 다 산산조각나서...밥은 고사하고
물도 물통채로 기냥 마시고 있네요.
멀 시켜 먹을래도 챙피해서 시키지도 못하고...
ㅠ.ㅠ
깨진 유리조각들...뒤섞인 향수 냄새들 정말 머리 아픔다.
치울 의욕두 안나구요.
근데...벽지에 계란이 눌러 붙었거든여..
계란 7~8 개 정도 벽에 던졌는데...
지금보니까 딱딱하게 굳어있네요..
이사 한지도 얼마 안?怜?..최고급 실크로 한건데..헐..
저거 다시 도배 해야 하나요??
어젠 열받아서 저런거 눈에 들어 오지도 안터니만..
이성을 ?고나니...
휴~ 저거 어케하냐~
장판에 유리 박힌건 청소만으로 되나요??
장판도 다시 깔아야하나??
미치겠네.
유리 몇개 깨진 정도가 아니라..
바닥 전체가 유리조각이거든요
아~ 정말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