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다기 보담은 걱정이 떠나질 않아 글 올립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10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위의 앞니 두개 양쪽의 이 두개가 빠진지 꽤 오래 되었는데도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치과에서는 강제로 찢고 나오게 할 수는 없으니 알아서 나올때까지 기다리랍니다.
유치가 워낙 작고 촘촘히 나 있다가 새로 나오는 영구치들이 그 두배 가량의 크기이다보니 나오는 이마다 자기맘대로입니다.
덧니가 나올것 같은데 그나마 나올 기미도 보이지 않으니.....
의사의 말대로 마냥 기다려야 하는 건지 아님 다른 치과를 가 봐야하는 건지 경험해 보신 분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