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오빠도 멋있지만 입었던옷색깔과 머플러의 조화는 거의 환상적이었다고 봐요. 게다가 머리와 안경두 넘넘 멋있죠. 드라마에 빠져들때쯔음 옆에서 다섯살난 아들녀석 눈치없이 동요노래 크게 틀어놓고 분위기 깨기 일수입니다요. 오랜만에보는 감각적인 드라마 넘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