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재미로 봤는데 나중엔 이것도 필요하고 저건 있으면 좋겠고 해서 주문을 하기 시작했죠 넉넉한 형편이 아니기에 반품과 취소를 해가면서 끝내는 채널을 지워버렀답니다. 혹 저같은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