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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에서..탈피


BY 휴 2002-02-06

전업주부에서 탈피해 다들 꿈에 그린다는 네트워크를 하려고 합니다.
반대보다는 식구들이 다하다보니..
니언니도 같이 해라 분위기 였는대...
남편이 밥도 해놓고...그런데 일주일 되었는데...
다른때도 신랑이 자주 늦었지만...기분이 또 틀리네요...
늦고 전화도 안받아요...
그리고 아이들 방과후지도와 둘째아이 6살인데...
무얼해야할지..지금은 시간에 ?겨..막 뛰어 오는데...
정말 막막합니다...
다들 아이들은 어디다 맞기세요..
그리고 유치원다니는아이보다...학교다니는 아이들은...
휴~ 돈벌기가 이리도 복잡한지는...
다른 주부들 화이팅...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