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된 주부입니다. 남편이 얼마전부터 야한 사이트를 보더니 급기야 채팅까지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제가 모르는줄 알지만 컴퓨터 작동이 아직 서투른 우리신랑 흔적을 남겨 놓거든요. 이제 제게서 매력을 못 찾아서 그런건지 그리고 어떻게 그만두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것때문에 요즘 왠지 남편에게 친절하게 대할수가 없네요.